Island on land
IF AWARD Installation Part_ Winner


Design & Construction 

Islands on land 

바다 위 섬들의 실루엣을 닮은 모습으로 대지 위에서 쉼터로서의 공간을 연출하고

자연 속에서 쉬고 머무르며 소통이 가능한 장소로서의 오브제 작업.

- Connect people with nature. “자연과 사람을 잇다.” 

Be born in nature and returned to nature.

“ 자연에서 태어나서 자연으로 돌아가다. ”

우리는 이미 아름답게 형성된 자연의 수많은 형태와 경관을 접하고 있으며,

모든 것은 자연에서 시작해서 자연으로 회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결국 모든 유의미한 존재들이 결국 서로를 그리며 닮아가고

그 안에서 안정된 질서와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뜻한다.

이번 작업 또한 자연의 형태를 담아내고 그 결을 따라서 마치 대지 위에 섬들이 떠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고

원목 오브제를 설치하여 머무르고 쉬어가며 소통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하였다.
이는 자연의 본질을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닫혀있던 오감들이 다시 깨어나게 하여

도시의 삭막함 속에 마음의 치유와 자유를 느끼게 하고,

장소와 시간의 경계를 넘어서 자연에서 태어나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Connect people with nature

-  It is similar to silhouettes of islands above the sea, creating a shelter on the ground,

and a place where people can rest and stay in the natural environment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 Be born in nature and returned to nature.

We already have a lot of beautiful scenery of nature,

and we know that everything starts with nature and goes back to nature.

This means that all significant beings eventually resemble each other and are in harmony

with a stable order within them. The project was also designed to capture the natural form

and create a place where the islands could be floating on the ground, and to stay, rest and

communicate by installing wooden objects.

This aims to convey the meaning of seeing nature from another perspective and

allowing the closed five senses to wake up again, to feel the healing and freedom of mind in the gloom of the city, and to be born in nature and return to nature beyond the boundary of place an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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